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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Atelier Moessmer Norbert Niederkofler]
-주소: Via Walther von der Vogelweide, 17, 39031 Brunico BZ, 이탈리아
-전화번호: +39 0474 646629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bimiryabdr@naver.com

22 Comments

  1. 요즘 시대에 관광 식당만 가진 않죠.. 유럽인이 한국에 와서 음식을 먹으면 좀 더 짜게 먹고 싶은 것처럼 일본인이 달게 먹는 것처럼 우리나라사람들 입맛이 조금 싱겁거나 아니면 매운 걸 좋아하니 대중식당도 거기 맞추는 거죠. 동유럽쪽 가보면 아주 싱겁다 느끼는 것도 그런 이유죠. 물론 어느 나라나 비싼 식당에서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이면 당연히 간에 관계없이 맛있을 확률이 클 뿐. 그냥 부러워서 한 말 입니다.

  2. 선생님 일반 식당에서 먹은게 대중적인 겁니다. 그게 평균치예요. 그게 짜다는 겁니다. 안짜게 하는 식당도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게, 선생님이 지금 말하시는 걸 몰라서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랍니다.

  3. 이탈리아 음식은 전부 짜다 X
    이탈리아 음식은 저렴할수록 짜다 O
    한국 음식은 전부 맵고 달다 X
    한국 음식은 짜고 달고 맵다 O

  4. 그러니까 감히 서민들이 유럽여행 와서 관광객 위주 음식점만 돌아놓고 음식이 짜다고 불평하느냐? 우리 귀족들은 손님에게 맞추는 음식점을 간다. 감히 서민들 주제에 유럽에서 식사하며 제육백반급 돈도 안내며 파인다이닝을 바라는구나.

  5. 독일 사는데 유럽음식 대체적으로 한국보다 겁나 짭니다 그게 안짜면 평소에 많이 짜게 드시는겁니다….. (대신 달기는 한국보다 안달아요)

  6. 그럼 본인은 짜지 않다고 하세요 ㅋㅋㅋ 짜다고 느끼는 사람은 짜다고 하는거지 뭘 ㅋㅋㅋ

  7. 님들아 그럼 한국인은 왜 고지혈증 많이 걸려요??? 젓깔 고추장 된장 반찬 국 탕 이런거 덜짜도 합치면 짜지는거 아니애요??

  8. 전반적으로 유럽음식들 짬.. 파리에서 메뉴당 30~40유로하는거 먹으러다녀도 짰음 스페인은 관광지들(몬세라트 시체스 등등)에 있는 메뉴들은 인종차별인가 싶을정도로 짰고

  9. 그런 설명은 그런 식당 같이 다니는 분들에게나 하세요. 그리고 비싼 식당보다 일반음식점들이 몇 배는 많을 텐데 이런 말이 소용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ㅋㅋ 아주 그냥 개나소나 일단 대중은 무시하고 본다니까

  10. 이탈리아 개 짬 ㅋㅋ
    피자도 짠데 나 까르보나라 먹고 혐한 당한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ㅋㅋㅋ그러니까 본인 비싸고 맛있는거 먹으니 짜지않다 짜다고 하는 사람들은 싼걸 먹고 댕기니 그런거다 이 말인거자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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