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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바지락 200g, 토마토 300g, 다진마늘 1T, 화이트와인 30ml, 키조개 관자 3개, 방울토마토 4개, 오징어먹물스파게티 140g, 이탈리안 파슬리 10g,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g, 페퍼론치노 1g

📝만드는 법
1. 생토마토를 블렌더에 간 뒤, 체에 거른다.
2.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오일 두른 팬에 30초간 중불에 볶아준다.
3. 다진마늘을 넣고 10초간 더 볶아준 뒤, 화이트와인을 넣고 뚜껑을 닫은채 1분간 둔다.(약불)
4. 바지락이 80퍼센트 이상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바지락을 건져낸다.
5. 다시 불을 켠 뒤, 관자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30초간 센불에 볶아준다. (후추 간)
6. 토마토즙과 면, 페퍼론치노, 이태리 파슬리 찹 5g을 넣고 졸여준다.
7. 소스가 자작해지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넣고 만테까레 해준다.
8. 그릇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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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스테이블jimmys_table

#쇼츠 #요리 #레시피 #지미스테이블
📌지미스테이블(Jimmy’s Table) 서울 강동구 천중로 50길 47
브금대통령-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5 Comments

  1. 가볍게 먹으려다 오랜만의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라 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 더 먹었습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영상 설명란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토마토소스 대신 생토마토를 갈아 만든 토마토 즙을 사용하니 훨씬 가볍고 건강한 느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토마토의 향과 은은한 단맛도 잘 살아 있어서 해산물과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특히 바지락으로 낸 해산물 육수와 토마토 즙의 조합이 정말 좋았습니다. 바지락 육수가 자연스럽게 간을 잡아주면서 감칠맛까지 더해져, 별도로 소금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소스가 무겁지 않아서 토마토의 산뜻함, 바지락의 감칠맛, 해산물의 풍미가 각각 또렷하게 느껴졌어요. 건강하게 먹는 느낌은 확실하지만 맛이 심심하지 않고, 한입 먹을 때마다 감칠맛이 풍부하게 올라와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해산물의 깊은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스타라, 토마토소스 파스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한 접시였습니다.

  2. 형님 저 진짜 깜짝놀란게
    면수에 소금을 원래 그정도로 넣어요?
    비꼬는게 아니라 제가 미숙한게 많아서 알아가고싶어서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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