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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스키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술카(soolcar)입니다.

최근 이마트에서 루비포트와 함께 다시 저렴하게 풀린 ‘글렌알라키 10년 그라타마코 와인 캐스크 피니시’! 예전부터 평가가 극명하게 갈려서, 우리 단톡방이나 카페에서도 살지 말지 갈팡질팡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죠?

빌리 워커 영감님이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명품 와인 ‘슈퍼 투스칸’ 그라타마코 캐스크를 사용해 만든 이 녀석, 과연 우리가 알던 그 꾸덕하고 달달한 셰리 알라키가 맞을까요?

직접 뚜따해서 마셔보고 니트, 온더락, 그리고 간장 탄 물(?) 맛이 나버린 대참사 하이볼까지 가감 없이 리뷰해 봤습니다. 지금 이 할인 가격에 내 지갑을 열어도 될지, 저 술카가 확실하게 정해드립니다!

그럼 바로 가보시죠, 넘어가유~! 🚀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 그라타마코 소개
00:36 그라타마코 와이너리와 캐스크의 비밀 (슈퍼 투스칸이란?)
03:19 컬러 & 향 리뷰 (이건 셰리가 아니다?!)
04:12 니트 시음 (우아한 와인의 풍미)
05:48 온더락 시음 (이거 괜찮은데?)
06:34 하이볼 시음 (※주의: 하이볼 금지령 발령)
07:28 총평 (살까? 말까? 최종 결론)

28 Comments

  1. Non chill filtered, natural color에 이정도면 땡큐죠. 향, 색, 맛을 위해서 카라멀이나 인공색소, 질 낮은 캐스크에 몇시간 숙성하여 마케팅빨, 인위적인 술수를 쓰지는 않았다는 신뢰에 만족합니다.

  2. 영상보자마자 바로땄습니다. 타이어냄새가 멀리서 납니다….. 코박고 폐깊숙히 들이마시면 포도주향이 나긴합니다만…. 결국 타이어향입니다. 고무냄새 자꾸 끌리는 향이네요 묘하네요 첫느낌은 불혼데…. 계속 코를 대고 있어요.

  3. 아~~ 그라타마코 에어링 좀 되고 나면 뚜따직후 나던 장향 발효된
    콩의 향? 된장? 커피콩? 은
    싹다 사라지고 요거트 블루치즈 살짝 상한 우유는 유제푼쪽 향과 삶은지 오래된 계란의 향이 진동 하죠 황계열의 향이 강하게 납니다 컨디션에 따라 강약약
    으로요 구매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4. 이마트에서 한병 집어 올까 고민하다가 듀어스 15미즈나라를 집어왔던게 다행이었네요

  5. 셰리에 원하는 그 꾸덕 꿉꿉한 팔레트가 없어서 실망하는 사람이 많긴 할듯
    그래도 원액이 괜찮고 포도담근 향이 썩 싱그러워서 6~7만원 값은 딱 친다고는 생각하지만..

  6. 유로피안 루비포트와 그라타마코 중 어떤게 더 달달하셨나요? 둘 중 하나라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7. 알라키인데 cs 제외하고 무슨 희안하거나 긴 이름이 붙어있으면서 저숙성이다?
    엥간하면 거르면 됨

  8. 그리티마코 뭔가요 그냥 레드와인 인가요? 처음 들어보는 와인 이내요 저는 셰리 종류는 들어봣어요 페드로 올로로소 피노 그리고 다른 와인 포트 만자니아 안달루시아 리오하 기타등등 몃몃 까먹엇는대 들어만 봣습니다 그런대 그리미타미코 이거 처음 들어보는거내요 다만 알라키로 이거 나온거 궁금하긴 햇습니다 얼마 정도 가격이면 적당할까요? 얼마 부터 얼마까지 가격대 정도면 구입할만하다 그냥 마셔보고프면 얼마에 나올시 그런게 있잖아요 다만 저는 알라키12 구형은 있지만 하나 더 쟁기고 구형 15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것같은대 돈 투자 해야겟죠 15구형도 총 두병 쟁겨야겟죠 리뷰 감사함니다

  9. gs 에 킹찰스 블렌디드 풀린다고 합니다. 이것도 리뷰 부탁 드려요. 핫딜 유튜버는 하실꺼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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