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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first time showing how I work. There was one of the biggest wine tasting events in the world, Prowein in Dusseldorf, Germany. People come from everywhere, anywhere, so you have advantage if you can speak multiple languages. So now I show you how a polyglot works professionally.

#Octolingual #HowToWork #WineEvent

40 Comments

  1. 한글제목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곽튜브'님이 스스로를 '찐따'라고 부르는 거랑 비슷한 겁니다~ 해외에 나가서 '한국인이라서 좀…', 여성들 앞에서 '한국남자라서 좀…', 이런 식으로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다들 너무 신경쓰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서 지어본 제목입니다. 그런데서 벗어나면 훨씬 자유롭거든요. 타인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향한 자조적인 유머조차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면 너무 삭막한 사회가 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2. 와… 언어능력이 굉장히 뛰어나세요~ 부럽네요~그리고 기본적으로 엄청 유쾌하시고 즐거우신 분 매력이 넘치시는군요!! 대화또한 쉽게 이끌어내시기 때문에 언어습득이 뛰어나신 것 같네요. 영상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3. 예전 보다 영상 업로드 비율이 많이 낮아졌네요. 이제 미국에서 지내지 않으신가 봐요? 피터랑 시음하는 영상도 업로드 되지 않은지 오래네요… 그립다 ㅎㅎ

  4. 와우 형님 몇년전에 밴드에서 간간히 뵙다가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유튜브 구독자가 엄청 느셨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고 좋은 영감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5. 걱정하시는 분들이 유머의 의미로 사용했다는 걸 몰라서 걱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남쯤이야 충분히 해도 되는 발언이고 유머로 넘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이젠 너무 많아졌다고 생각해요.

    이미 "저런 단어를 언급해도 되나? 싸움나는 거 아닌가" "안 될게 뭐 있나? 왜 쓸데없는 걱정을 하냐" 로 갈라져서 언쟁이 생기고 있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유투버에 빗대 표현하자면,
    코미꼬나 영알남 님이 "칭챙총", 영국남자 님이 "양남", 강형욱 님이 "탭댄스" 를 언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유머로 넘길 수 있는 발언이지만, 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민감한 발언이라고 생각해요.

    유머를 유머로 받아들이기엔 이미 너무 삭막해진 세상인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으로는 탁월한 것 같습니다. 결국 저도 한남 때문에 추천에 뜨자마자 참지 못하고 바로 눌렀으니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옛날부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6.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여.. 언어도 재능인가요?ㅠㅠ

  7. Wow, not only should you have a class on wine, but you should also have a class on how to learn so many languages!

  8. 찐따처럼 옛날엔 멸칭이었어도 지금은 세월이 흘러 약간 순화된듯한 단어는 괜찮은데.
    한남이나 틀딱 이런 단어는 아직도 쌩쌩한 현역(?) 멸칭이라 거부감 드는것도 사실 같아요😂

  9. 자신이 한국남자임에 프라이드를 갖는 것 같아서 오히려 상남자 같아보임. 한국남자라는 표현에 발작하는 게 더 하남자같음

  10. 영상보고 있는데 아내가 제 표정이 정말 행복해보인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11. I thought there were mainly CS, PN in Changyu😂😂
    And on the internet, it is said Cabernet Gerniacht is actually Carmenere?? (Same DNA)

  12. It's amazing that you are able to communicate in so many languages fluently. I think that learning about wine and languages go hand in hand.

    The French lady who works in China was also pretty cool, as it's rare to meet foreigners that can speak Mandarin fluently.

    Keep up the good work, and looking forward to the next video.

  13. 흑인들이 스스로 니거 라고 하는건 가벼운 조크다
    스스로를 낮추는 개그를 하는 사람한테
    제3자들이 떠들면 그들이 한남이다

  14. 영상에 쓴 언어 한국어,영어,프랑스어,중국어,일어,스페인어,독일어 허허

  15. 비밀이야님과 합방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두 분의 와인성향을 놓고도 엄청난 콘텐츠가 나올 듯

  16. Jay you should do more free videos instead of your paid package. Really love it back then when you produce such excellent free content. Sadly now is being monetized. For us that live in countries that have weak currency, your paid package is just so expensive

  17. Don't know nothing about wine , nevertheless i like to see your videos , the good humeur , his laugh ..it's very contagious

  18. 멋진 와인킹님.. 삶을 대하는태도가 넘 멋져서 영상볼때마다 인상적입니다. 매사 긍정적이어서 많은영감받고 배우려고 노력한답니다.

  19. I think you should try Roberto Sarotto Barbaresco Riserva 2017, It is an outstanding wine with good price 25 euros for me in Finland. Love your videos, keep it up. You make me want to learn wine ser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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